소음과 외풍 차단이 중요하고, 안정적인 사용감
시원하게 트인 시야와 갤러리 같은 세련된 분위기
현관이 좁아 문을 열고 닫을 때 간섭이 고민이신 분
하나였던 현관과 거실, ㄱ자 가벽으로 완벽히 분리
넓게 열린 공간을 따로 또 같이, 아름답게 쓰다
당신의 걸음에 맞춰 열리는, 우리 집의 다정한 환대